이번주 십자군 시험장, 그리고 아이템 이야기...

늦었지만, 저도


달성했습니다.


고정팟 멤버중 신사 (여친) 불참으로 그 전날 구하고, 
회드분 불참이 불명확해서.. 그날 바로 팟창에서 한 20분만에 겨우 모셨는데, 
이 분이 원래 50트 업적이 있으신 분이셨죠.

문제는 저희팟 택틱이 아눕아락에서 2힐을 신사 + 신기로 해서
(1주차 트라이때 회드 + 신사로 했다가 탱 끔살 대응이 좀 힘들었었거든요. )
회드님이 아눕에서 야드 딜을 해주시는 상황이었는데,
원 고정팟 멤버 신기나 회드 두분다 딜특들도 아주 걸출하셔서, 꽤 신뢰도가 있는 상황이었지만,
 
모신 회드님은 딜특은 안되신다고 하고..


3힐이냐, 신사회드 2힐이냐를 고민하다가...
그냥 2힐로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제 입장에서는 조금 도박을 건 면도 있었지만,
저희 팟이 그래도 조금이나마 템도 좋아졌고..
흑마님이 제안해주신 냉보 물약도 효과가 있을 것 같았고 (감사)...

결국,

잡긴 잡았네요. 유후.

전 공대원 뻗고, 
또 혼자 살아남아 죽척 + 철수 + 마무리 사격으로
잡았답니다 ( 자랑, 역시 냥꾼은 좀 좋죠..?) ... 

어거지로 잡은것 같긴 하지만 어쨌든 잡은거니..
모두들 대만족


문제는 고정팟이 간거라 다들 템을 서로 양보 (짜고 치셔) 하셔서..
전부 기본가에만 팔렸고,

현재 졸업템이라는 망또만 4500골에, 외부에서 오신 사제님이 득 하셨네요.

아마 50트하고 분배를 1000골도 못받는 팟은
저희팟 밖에 없을듯?


기념물이 400골씩에 팔렸으니, 
말 다했죠. ㅎ




아 그리고, 25인에선





드디어, 처음보고 먹었습니다..


이제 전 거지입니다. 네..우엉우엉...




이글루스 가든 - [WoW] 와우세상 더 신나게 즐기기
by warmachine | 2009/10/13 16:54 | g | 트랙백 | 덧글(1)
WOW근황

죽기를 키우는 중입니다.

제가 처음 냥꾼을 키울때도 냥꾼이 너프된다 ( 리치왕 3.1 시절) , 냥꾼이 귀족이 된다 말이 많았습니다. 그래도 지금 십자군에서는 생각보다 후지지는 않아서 다행. 하지만 비전특성 마법사들은 좀 사기네요. 냥꾼도 사기 좀 하면 안될까요?

지금 죽기는 딜은 괜찮은 것 같은데, 탱이 굉장히 너프된 모양이네요. 현재 4가지 탱커중 최 선호는 아무래도 보기인 것 같고, 야드탱도 나름 괜찮은 것 같아요. 탱죽은 사실 요즘 십자군 팟에서는 전멸 분위기,

하지만 내리막이 있으면 오르막이 있듯, 아마 탱죽도 다시 사기네효~ 소리를 들으며 버프될 일이 ( 있을까? ) 있을거라 믿으며, 특히 얼음왕광 성채에서 일어날 이벤트에는 아무래도 더 연관성이 있을거라 싶어 요즘 죽음의 기사 캐릭을 조금씩 렙업하고 있네요. 술사도 울두 초반에 그렇게 후잡하다고 말이 많았지만, 지금은 정/고/복 세 특성 모두 쩌는 듯하네요.

현재 75렙으로 회색 구릉지에 있습니다. 얼른 해서 만렙을 찍어야겠지만, 빠른새를 태우고, 템파밍을 시켜줄 생각을 하니
이건 뭐 자식 대학 보내는 것 마냥 걱정이 앞서구요. 물론 이놈도 잘 키워놓으면 어엿한 만렙 캐릭이 되어 돈도 벌어오고, 리치왕도 무찌르고 하겠지만, 그 전에 또 채광/보세 (보세할지 대장할지는 정확하게 결정을 못했어요.) 숙련 올릴 생각을 하니 한숨이...


냥꾼은,

25인하드운이 그렇게 없는거 + 25인 템운이 전혀 없는거 ( 죽선 구경도 못함 ) 를 고려하면 어느정도 정체상태네요. 10인 하드템은 이제 이계추적자 고리만 먹으면 다 먹는것일듯 하구요. 공물함 망토 정도가 나온다면 먹을 수 있겠죠.



현재 파밍상태는 이렇습니다. 머 후지지도 않지만 그렇다고 쩔지도 않는 어정쩡한 상태인데, 방관이 너프된 이후로는 속이 좀 상하고 방향도 못잡겠어서 사격냥은 잘 안하고 있어요. (기분탓인가..) 방관을 템을 1000까지 맞추시는 분들도 있던데, 전 뭐 아직 먼듯...


이번주는 제발.. 25인 하드 1넴이라도 잡을 수 있는 팟좀 갔으면 좋겠네요. 10인 하드는 나름 공장잡아 50트 업적 목표로 하고 있는데, 25인 하드는 정말 앞으로는 첨보는 사람 팟은 가질 말아야지... 아 그리고 내 죽선좀 ..흑흑..





이글루스 가든 - [WoW] 와우세상 더 신나게 즐기기
by warmachine | 2009/10/08 11:13 | 미분류 | 트랙백
그럴바엔, 그럴바엔,..으로 이어지는 차량옵션의 선택.. SM3의 경우
제가 요즘 차를 바꿔야겠어서, 알아보고 있는중입니다. 그냥 참고만 하세요.
차량 가격은 09년 9월달 르노삼성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은 가격표 기준입니다.





생각의 흐름

1) 차를 사야겠다 적당한 준중형차가 뭐가 있을까?
2) 서민3호기가 새로나왔는데 반응이 좋음
    이야, 1300만원대라고? 저렴한데?


사양 순서

PE ( 수동 ) - 1300만원
PE ( 오토 ) - 1460만원
SE ( 수동 ) - 1375만원
SE ( 오토 ) - 1540만원
LE ( 수동 ) - 1505만원
LE ( 오토 ) - 1670만원
LE Plus     - 1750만원
RE            - 1860만원





3) 일단 수동은 안되고, 오토

    음 그러려면 PE (A/T)사양이군,

    근데 시트는 가죽 시트여야 하쟎아? 
    뭐 흘리고 했을때도 불편하고 오래 탈 건데 (거짓말) 오래되면 패브릭 시트는 냄새도 나고..

    음, 근데, 가죽 시트 선택은 LE 부터 가능하군. ( SE/ PE 제외... )


4) 휴.. 그럼, LE 오토..정도면 되려나..

    응? LE 오토는 스마트키가 안 되쟎아?
    팸플릿에는 그렇게 광고해놓고..
    LE 플러스에만 되는군... 흠..

    가만, LE 오토와 플러스는... 80만원 차이네. 
    근데, LE 플러스는 휠도 17인치야!
    아무래도 17인치 휠이 더 이쁘겠지.. 스마트 카드도 있고, 후방경보장치까지..

    음 솔직히 휠만 바꿔도 제대로 된걸로 바꾸면 짝당 20가까이 할텐데.. (필요없는 가정을 한다..)
    그럼, 결국 스마트 카드랑 후방경보장치는 거저 ? ( 속고있다. )

    LE 플러스로 해야겠네.. LE플러스가 합리적 (뭐가 ) 이야..


5) 그래 LE 플러스로 하자..여기에 가죽시트만 추가하면 되겠네 ( 후..내 본캐가 가세 만숙인데 이걸 돈 주고 추가해야 하다니 ) 

    다른 옵션들인,..
    Bose 오디오는 필요없을거야, 아 물론 난 음악을 좋아하긴 하지.. 근데, 괜찮을거야. ( 당연한 걸 고민하고 있다. )
    내비게이션도 뭐 사제가 더 낫겠지.. 근데 보스..간지나 보이긴 하겠네.. 소리가 얼마나 좋을지는...

    좋아 가죽 시트만 추가하자.. 이게 70만원이네..

    LE 플러스에 가죽시트 옵션만 하면 되겠다...!

   응? 근데, RE (최고급 ) 사양에는 가죽시트가 기본이네?
    잠만 두개가 얼마 차이나지? 110만원 차이인데, 가죽시트가 70쯤 되니까..40만원 차이네.

    그럼 40만원 에 또 뭘 추가해 준다는거야? 
    운전석 파워시트? 아니 운전석이 이 밑의 사양은 파워시트가 아니었나? (< -- 바보 )
    그건 필요한데... 솔직히 펌핑질 해서 조정하는건 좀 구리고...
    아 그리고 ECM 룸밀러도 도 있네.. 헉..8스피커 오디토리엄 시스템도 들어있어..
    40만원 차이면, 이건 해야되지 않을까?

    고민되네..
    솔직히 파워시트를 사제로 해서 달 수도 없고..
    나중에 불편하면 어떡하지?


    40만원이면 큰 차이도 아닌데,
    뭐 조금 아껴쓰면 되지..

    그래 그럼 RE 로 하자.. RE가 좋겠어.




    어?
   
    이 가격이면,
    소나타를 살 수 있겠네? 





    가만 요즘 소나타가 이슈던데..옵션별 가격이....
     ......











이어지는 내용
by warmachine | 2009/09/23 18:06 | ;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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